너 없이 안돼

Have you ever felt so helpless at one point in your life? That an organized, OCDC, control-freak can’t do anything on a certain situation? All is going well, and then a sudden change in the atmosphere will make your whole world turn upside down then crash it into unrecognized bits. What are you going to do? Will you stay and put the pieces back in order to mend what was broken, or leave and search for a brand new start? Jay Park – 너 없이 안돼 (Can’t Live Without You) Hangul 우린 처음에 영화 속에 나오는 그런 사랑했었지 근데 항상 잘되는 것 같을때 왜 Read More …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The title itself explains it all… The sweetest song ever. Thanks G.NA and RAIN~~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남자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던 일 너무나 많아 난 늘 꿈을 꾸었어 첫 번째 길거리에서 키스해 보기 두 번짼 말야 춘천행 새벽 기차 세 번째 소풍 가기 네 번째 등에 업히기 다섯 번째 커플링은 기본 BOO BOO BOO 정말 달콤할 거야 왜 이렇게 두근 두근 두근 뛰니 생각만 해도 한 가지씩 매일 매일 매일 너와 다 해 볼 거야 난 네가 있어 하루가 즐거워 이제는 둘이라는 게 내 소중한 너 BABY BABY BABY BABY BOO~ 여자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던 일 내게도 많아 Read More …

Loving You – G.NA

Today’s thoughts swirling in my mind… Loving You – G.NA Hangul 하루 종일 마음이 고장 난 것 같아 답답한 가슴이 제멋대로 뛰는걸 오늘은 Coffee도 마시지 않아도 네 생각에 잠을 잘 수가 없는걸 이상하게도 난 네가 친구로 보이지 않아 내가 먼저 다가갈게 I believe, I believe 너만 사랑할거야 하루라도 너보다 먼저 더 사랑할거야 I believe, always believe 내가 널 기다릴테니 어서 내 맘 가져가 I am loving you~ I am loving you~ 참 이상해 뭐든지 네가 하면 멋있어 너만의 몸짓의 섬세함이 있어 너는 모르겠지만 특별한 게 있어 넌 I believe in loving you~ I believe, I believe 너만 사랑할거야 하루라도 너보다 Read More …

wistful memoir

Nostalgic about something in the past. Seems I can’t concentrate on today’s work. No matter how sunny and promising it is outside, I still feel gloomy. Listening to JYJ’s songs doesn’t help. With a single song written by Jaejoong, my emotions got bared…exposed. 사랑해 사랑해 보여줄 수 있니. Can’t say anything more. In Heaven – JYJ [YC] 가지마 내 곁에 있어줄 수는 없겠니 다 거짓말 전혀 들리지가 않아 아니야 사랑해 한 마디 들려줄 수 있겠니 사랑해 또 다시 사랑해 주겠니 [JJ] 지금 와서 말할 수도 없어 ・ 너의 기적 그 모든 게 허상 같아 마지막 그 모습도 서서히 기억 속에만 잠겨져 Read More …

나를 잊지 말아요 – 허각

최고의 사랑 OST    사랑이란 멀리 있는 것 눈에 보이면 가슴 아파 눈물이 나죠 그래서 널 떠나요 사랑을 사랑하려고 안녕… 안녕… 안녕… 나를 잊지 말아요 일초를 살아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 하나 뿐이 예요 그 하나를 위해서 슬픈 눈물 숨기 고 떠나가는  나를 기억해주세요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한다는 한마디도 못하고 가는 혼자 했던 사랑이 떠날 땐 편한 것 같아 안녕… 안녕… 안녕… 제발 잊지 말아요 천년을 살아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뿐인 바보 였죠 그대 핸드폰이 난 너무 부럽습니다 지금도 니 옆에 같이 있잖아요 혹시 이 세상에서 그댈 사랑한 사람이 한 사람 뿐이면 그건 나라는 걸 나라는 걸 기억해 나를 잊지 말아요 일초를 살아도 Read More …

Nothing better

July 9, 2010 It was my second week of being a Professional Student Teacher (PST English tutor to Koreans) and I bid goodbye to my fellow tutor as the time for her night tutorial arrived. I started taking down the flight of stairs that would take me to the ground floor when I abruptly stopped after hearing a male voice calling my name. “Oh, it’s him again”, I whispered to myself. As he stepped out of the shadow of a darkened hallway, I could see that he is tall, with broad shoulders though slouchy. He approached me and as before, Read More …